국내식품공전에서는 과일이나 야채즙의 함량(원즙비율)에 따라 제품유형을 구분함 1.과채주스  원즙함량기준: 과즙또는 채소즙 함량 95%이상  특징: 물이나 기타 첨가물을 거의 넣지 않은 농축액 복원주스 또는 착즙주스(NFC) 2. 과채음료   원즙함량기준: 과즙또는 채소즙 함량 10%이상95%미만   특징: 물, 당류,향료 등을 섞어 희석한 음료
 시트로스- 오렌지에서 추출한 감미성분으로 설탕의 700배 이상의 단맛을 내며                감미료역활을 하지만 감미료표시를 하지 않아도 되므로 무감미료표시를 할수있음             나한과추출물- 시트로스와 비슷한 감미료성분으로 설탕의 200배 이상의 단맛을냄.                     또한 시트로스나 다른 감미료와 달리 뒷맛의 쓴맛이 없어 보다 부드럽고                   기호성이 좋은 감미료로 사용된다.
토마토 VTV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다뤄볼 채소를 고민중에 토마토로 결정했다 이글을 작성하는 시기가 여름이어서 토마토가 제철이라 토마토를 소개하는점도 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채소가 토마토이기 때문이다 토마토는 비타민 A ,C, 칼륨, 라이코펜이 풍부한 채소이며 식품원료로로 다양하게 쓰이는 채소로 우리주변에서 대중성 범용성이 가장 큰 채소중 하나이다 요즘은 식품첨가물로써 이용되기도 하지만 토마토 자체의 NFC(착즙액) 100%로 토마토즙자체를 제품화 하는 추세이다 이탈리아와 스페인등 유럽산 원료가 대부분이며 첨가물없이도 토마토 자체만으로도 안정성이 높고 가공이 편한 재료이다
  비타민은 일반 식품부원료로 첨가물로써 식품의 안정성과 기호성을 향상과 필수영양소 공급이라는 유용성이 있다  그래서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쓰일때는 1일 요구영양소를 기준으로 적정 허용범위에서 첨가하여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한다 특히 어렵고 중요한 요소는 단일 비타민공급용 건강기능식품은 허용된 첨가범위에서 표시량보다 더 많은 첨가량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할수있지만 종합비타민의 경우 다수의 비타민중 한가지만 함량미달이 나와도 전량 폐기하여 기업에 커다란 손해를 입히게 된다.   
 Vitamin C         식품가공과정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비타민의 한종류로 가장 저렴한 원료중 하나이다 산미를 주고 제품의 안정성을 위해 사용되기도 하며 비타민제제중 기호성과 가격면에서 가장쉽게 접근할수있다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용으로도 사용되며 수용성 비타민이다 보통 2~3%로 첨가하여 제품을 만든다.
 비타민 B3 나이아신(niacin, 니아신) , 니코틴산(nicotinic acid) 은 비타민B 복합체 에 속하는 수용성 비타민 이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식품생산공장에서는 비타믹 프리믹스나 VITB3 혼합제로 20%범위에로 함유되어있다. 특히 물에 녹였을때 짙은 노란색으로 식품의 자연스러운 색상을 디자인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대략 0.02~0.05%함유함
 비타민의 명명은 발견된순서나 정제된 순서로 명명된다-구글AI- 비타민은 기본적으로 체내에 합성되지 않아 외부로부터 반드시 섭취해야하는 인제에 필수영양소이며 신체대사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체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합성이라는 작용도 외부에서 섭취한 영양소가 기반으로한 체내활동일뿐이다 인간의 연약함, 인간의 의존적 본성을 증명하는 요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