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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의 역사 1. 고대시대  고대시대에서는 종교적 신념으로 고대 인도의 불교, 자이나교, 힌두교에서 생명을 해치지 않은 아힘사 정신에 의해 채식만을 하게됨 2. 비건의 시작 1944년 영국의 채식주의협회에서 유제품까지 제한하자는 모임을 시작으로 도날드 왓슨이 채식주의를 뜻하한 Vegetarian의 앞뒤글자를 결합하여 Vegan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 1960년대 히피문화의 결합으로 반서구문화, 자연주의, 환경주의와 함께 대안적 라이프스타일로 비건문화가 대중화됨
  호박 오늘 다뤄볼 야채는 호박이다 주변에 흔하게 보이는 야채이지만 어디에 쓰이는지 쉽게 사용할수 있는 재료인지는 잘 알지못하는 가깝지만 어색한 채소인면이 있다 1. 단호박  서양호박이라고 하여 작고 단단하며 단맛이 특히 좋은 호박이다 흔히 큰 맷돌호박으로 죽을 쑤어 먹는게 일반적이라고 알고있으나 오히려 단호박으로 호박죽을 끓여먹으면 작은 크기로 적당량을 끓여먹을수있고 특유의 단맛이 감칠맛을 느끼게 해준다  2. 애호박   : 주로 찌개나 호박전에 넣어 먹는데 특유의 고소한맛이 일품이고 된장찌개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식재료이다. 3. 쥬키니호박  :과육이 비교적 단단하여 볶음요리나 오래가열하는 요리에서도 쉽게 물러지지 않아 볶음이나   스튜요리에 적합하다
 수박! 과일이 아닌 채소이지만 과일처럼 달콤하고 과일처럼 비싼? 여름채소이다 개인적으로는 씨를 뱉는게 싫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과육의 빨간색과 수박향은  여름의 상징인건 틀림없다 수박의 껍질을 요즘은 수박과피추출물이라 하여 상품화되어있다 수박껍질에는 시트룰린이 다량 함유되어 간편하게 섭취하는 제품이 많이 생산되고있다.
 국내식품공전에서는 과일이나 야채즙의 함량(원즙비율)에 따라 제품유형을 구분함 1.과채주스  원즙함량기준: 과즙또는 채소즙 함량 95%이상  특징: 물이나 기타 첨가물을 거의 넣지 않은 농축액 복원주스 또는 착즙주스(NFC) 2. 과채음료   원즙함량기준: 과즙또는 채소즙 함량 10%이상95%미만   특징: 물, 당류,향료 등을 섞어 희석한 음료
 시트로스- 오렌지에서 추출한 감미성분으로 설탕의 700배 이상의 단맛을 내며                감미료역활을 하지만 감미료표시를 하지 않아도 되므로 무감미료표시를 할수있음             나한과추출물- 시트로스와 비슷한 감미료성분으로 설탕의 200배 이상의 단맛을냄.                     또한 시트로스나 다른 감미료와 달리 뒷맛의 쓴맛이 없어 보다 부드럽고                   기호성이 좋은 감미료로 사용된다.